| 제 목 | 이데일리 기사 “쿠쿠홀딩스, 자사주 매입·소각하라”…밸류파트너스, 주주서한 전달 | |
“쿠쿠홀딩스, 자사주 매입·소각하라”…밸류파트너스, 주주서한 전달“PBR 0.8배·PER 7배 미만으로 저평가 극심” 등록 2026-02-26 오전 10:25:35 수정 2026-02-26 오전 10:25:35 김경은 기자 [이데일리 김경은 기자] “쿠쿠홀딩스는 저평가 해소 위해 대규모 자사주 매입·소각 및 특별배당을 실행해야 한다.” 밸류파트너스는 펀드·일임·자문 계좌를 통해 쿠쿠홀딩스 주식을 장기간 보유해 온 주요 주주다. 회사 측은 “현재 쿠쿠홀딩스는 자산가치와 수익가치 측면에서 모두 극단적인 저평가 국면에 놓여 있다”며 적극적인 자본배분 정책 전환을 촉구했다. 순현금성 자산도 약 4500억원을 보유하고 있어 자사주를 고려할 경우 실질 기업가치는 더욱 저평가된 상태라는 설명이다. 밸류파트너스는 “지나치게 많은 현금성 자산을 보유해 자기자본이익률(ROE)이 하락하고 그 결과 주당가치 증가율이 둔화해 저평가로 이어지고 있다”며 “내재가치 대비 낮은 주가 수준에서 대규모 자사주 매입 후 소각을 실행할 경우 주당가치가 크게 상승할 수 있다”고 밝혔다. 이는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 없이 재무 유연성과 주당가치를 동시에 제고할 수 있는 방안이라고 강조했다. 쿠쿠홈시스는 2024년 순이익 약 1360억원을 기록했으며 지분율 50% 이상 확보 시 연간 약 110억 원의 배당금이 세금 부담 없이 유입될 수 있다. 향후 10년간 누적 1100억 원 이상의 효과가 가능하다는 분석이다. 쿠쿠홈시스는 2025년 예상 기준 PBR 0.51배, PER 5배 수준으로 거래되고 있다. 비핵심 자산 매각과 자본 재배치를 통한 적극적 주주환원도 강조했다. 출처 : https://www.edaily.co.kr/News/Read?newsId=04116406645354456&mediaCodeNo=25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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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첨부파일(1) | 쿠쿠홀딩스_보도자료.docx |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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